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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2026.04.06

믿음으로 이어진 용진 양전마을

소나무가 멋진 이영구 씨의 집

이 집이 품은 이야기 - 소나무가 멋진 이영구 씨네

마을과 사람, 계절과 공동체의 시간을 깊이 있게 기록하는 완두콩의 기획 기사 모음입니다.

등록 2026.04.06 15:08 조회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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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관 앞을 지키는 소나무 용이 승천하듯 줄기와 가지의 곡선이 좌우 균형을 이루며 자란 소나무다. ‘곡간’이라 불리는 수형을 잡기 위해 영구 씨가 공을 아주 많이 들였다고 한다.

현관 앞을 지키는 소나무
현관 앞을 지키는 소나무

■ 가장 오래 키운 소나무들| 영구 씨가 정원을 가꾸면서 처음으로 데려온 소나무들로, 벌써 30년이 훌쩍 넘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오른편에서 반겨준다.

가장 오래 키운 소나무들
가장 오래 키운 소나무들

■ 직접 지은 정자 지인들이 놀러오면 이 정자에 앉아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고 정원 풍경을 감상한다.

직접 지은 정자
직접 지은 정자

■ 취향이 담긴 장식품들 몸을 낮춰야 들여다볼 수 있는 자그마한 기와집, 나무뿌리 옆에 자리잡은 두꺼비 등 영구 씨의 취향이 담긴 장식품들이 여러 식물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곳곳의 소품장식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곳곳의 소품장식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두꺼비 모양의 석조장식
두꺼비 모양의 석조장식
입구에서 바라본 이영구 씨의 정원
입구에서 바라본 이영구 씨의 정원
이웃집 개나리 가지 정리 중인 이영구 씨
이웃집 개나리 가지 정리 중인 이영구 씨

현장 사진

소나무가 멋진 이영구 씨의 집 사진 1 소나무가 멋진 이영구 씨의 집 사진 2 소나무가 멋진 이영구 씨의 집 사진 3 소나무가 멋진 이영구 씨의 집 사진 4 소나무가 멋진 이영구 씨의 집 사진 5 소나무가 멋진 이영구 씨의 집 사진 6 소나무가 멋진 이영구 씨의 집 사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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