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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소식 · 2026.04.06

마을소식

완주로 귀촌한 김기수·심아람 부부 득녀

완주 곳곳에서 벌어지는 행사, 소식, 현장 기록을 차분하게 모아 보여드립니다.

등록 2026.04.06 10:00 조회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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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저녁 6시 30분 김기수·심아람 부부가 3.2kg의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다. 태명은 ‘딸기’로, 두 아들에 이은 2남 1녀의 막내딸이다. 기수 씨의 장모님이 돌이 깔린 맑은 계곡에서 조개를 줍는 태몽을 꿨다고 전해진다.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9기를 수료한 부부는 이후에도 ‘까꿍’과 ‘봄날’이라는 별명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완주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공동체적 삶과 아이들 교육을 찾아 완주를 택한 부부에게 아이의 탄생은 완주에서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해줄 선물이 됐다.

[마을소식] 봄날 까꿍 부부 아기
[마을소식] 봄날 까꿍 부부 아기

부부는 “딱히 바라는 것은 없다.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는 소박하고 따뜻한 바람을 전했다.

현장 사진

완주로 귀촌한 김기수·심아람 부부 득녀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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