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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2016.01.13

삼례 구시장 사람들

구시장으로 모이는 젊은이들 (3)아미띠에

마을과 사람, 계절과 공동체의 시간을 깊이 있게 기록하는 완두콩의 기획 기사 모음입니다.

등록 2016.01.13 13:05 조회 3,9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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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미띠에 ] 대표 강영미 √ 이곳은 어떤 곳 ? - 손과 발끝에 색과 그림을 입히는 네일아트와 옷이나 가방 등 모든 재료 위에 원하는 그림을 그려 완성하는 패션 페인팅을 함께 한다 . √ 시작하게 된 계기는 ? 네일아트를 하면서 우연하게 패션 페인팅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푹 빠지게 됐다 .

사람들을 만나서 함께 그림도 그리고 이야기하는 것이 좋아 계속 하게 됐다 . √ 네일아트와 패션 페인팅의 매력은 ? 손끝과 천위에 그림을 그려나가는 과정이 재미있다 . 그리고 탄생되는 그림을 보면 기분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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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패션 페인팅의 경우 가게에서 판매도 하지만 , 수강생들이 있어 가르치며 함께 작업을 하는 재미가 있다 . √ 그 외 이야기 네일아트의 경우 주 연령층은 30~40 대 이지만 , 최고령은 70 대 어르신도 계시다 . 한 달에 한번 정도는 네일아트를 받으러 꼭 오시곤 한다 .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를 나누며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는 단골들이 많다 .

현장 사진

구시장으로 모이는 젊은이들 (3)아미띠에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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