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인플래닛, 넌 뭐니?] 행성 안내 _ 젊음을 여행하는 청춘들의 아지트 하워드인플래닛의 공간을 소개한다 . 행성 이용법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 게스트하우스 앞 전경.
△ 게스트하우스 2 층 도미토리 형식으로 여성전용인 4 인실과 남성전용인 6 인실 그리고 커플 ,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2 인실이 있다 . 가격은 2 인실 25,000 원 , 그 외는 20,000 원이다 . 체크인 시간은 오후 3 시부터 , 체크아웃은 오전 10 시까지다 . SF 도서관 내부.
금요영화모임을 이곳에서 한다. 상영 10초 전 한 컷! △ SF 도서관 각종 SF 장르의 책과 피규어 , 조립품이 있다 . SF 에 관심 있는 자라면 이곳에 오지 않고는 못 배길 것 . 완주청년공간 플래닛완주이기도 한 이곳은 간단한 방명록 작성 후 완주청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오전 9 시부터 오후 7 시까지 열려있고 7 시 이후나 단체모임 이용은 별도 문의 후 이용 가능하다 . (tip 플래닛완주란 ? 완주군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완주청년공간 및 완주청년모임을 의미한다 .
플래닛완주 1 호점인 하워드인플래닛은 작년 10 월 개소식을 연 이래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 카페 하워드 앞 전경. 날이 좋은 날은 야외에서도 차를 마실 수 있다. 카페 하워드 간판. 카페 하워드 메뉴 카페 하워드 내부. 화요만찬의 풍경. 특별 가든 파티라 사람들이 더 많이 모였다.
우리집 거실 소파 같은 이곳, 여기를 사수하라! △ 카페 하워드 행성지기들의 혼이 한 땀 한 땀 담긴 공간 내부로 들어오면 음료를 테이크아웃하려는 마음이 사라진다 .
숨겨져 있던 자신의 음악적 혼이 되살아나는 것을 느끼며 마치 우리집 거실 소파에 앉아있는 거 마냥 자연스러운 모습의 자신을 발견하고 놀랄 것이다 . 음료는 카페하워드의 특별 메뉴인 스페이스 오디티를 포함해 아메리카노 , 플랫화이트 , 레몬에이드 등이 있다 .
행성지기의 이름을 걸고 직접 개발한 3 종의 브런치 메뉴도 기대해주기 바란다 . 세 곳의 마당 공유 도서관. △ 마당 공유 도서관 마당 곳곳에 놓인 빨간 공중전화 박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전화기 대신 책들이 당신을 맞이한다 . 장르불문 . 우연찮게 인생 책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
포토존으로도 손색이 없는 이곳에서 당신의 인생샷 또한 건질 수 있기를 바란다 . 해질 무렵의 하월정 하월정에서 놀고 있는 행성지기들! △ 하월정 하워드인플래닛의 마스코트인 강아지 하워드의 한글이름은 하월 . 누군가 하월정을 ‘ 달아래 정자 ’ 라는 근사한 풀이를 붙여줬다 .
카페하워드에서 음료 한잔 사들고 이곳에 앉아 여유를 즐겨보는 것도 , 그저 앉아서 호젓한 선비가 된 것 마냥 순간을 즐겨보는 것도 하월정을 즐기는 방법이 될 것이다 . 위에 유리로 만든 지붕이 있어 비가 오는 날도 하월정 이용이 가능하다 . 공연을 하는 야외무대.
이래 보여도 공연 때는 멋들어지게 변하니 놀라지마시라! △ 제리스튜됴 기존 삼례 대명아파트 인근에 위치해있던 ‘ 제리스튜됴 ’ 가 하워드인플래닛 안에 새롭게 정비된다 . 현재 공간 준비 중으로 행성지기들과 인연이 있는 뮤지션이나 지역음악인들과 함께하는 스튜디오로 꿈꾸고 있다 .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소 과거 기름창고로 쓰이던 오래된 빨간 벽돌 공간이다 . 리모델링을 할 때 철거하자는 의견이 우세했지만 부수지 않았다 . 전시장으로 쓰려했지만 무너질 위험이 있어 보류 . 별 모양의 조형물이 달린 공간으로 ‘ 저세계로 가는 통로 ’ 로 이용하고 있다 .
저세계로 가고 싶은 사람은 한번쯤 방문해봐도 좋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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