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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공동체 · 2015.09.16

우리동네 장터 '꽁냥'이 돌아왔어요

사람들이 함께 웃고 배우며 살아가는 공동체 현장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등록 2015.09.16 09:27 조회 3,39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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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동네 재미있는 장터 ‘ 꽁냥 ’ 이 돌아왔어요 !” 토요일 낮 2 시 , 삼례문화예술촌 앞 삼삼오오 게스트하우스 마당이 사람들로 가득하다 . ‘ 꽁냥 ’ 장터에 놀러온 사람들이다 .

장터 한곳에는 일일 사장님으로 변신한 어린이들이 ‘ 어린이 벼룩시장 ’ 에서 그동안 아끼던 목걸이 , 자동차 장난감 , 스티커 등을 들고 흥정을 하고 있었다 . 어린이 벼룩시장에서 물건을 고르던 주민 이민자 (41. 삼례읍 ) 씨는 “ 아이들이 아끼던 물건을 들고 나와 판매까지 한다니 대견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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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생각도 나서 사지 않을 수 없었다 ” 고 웃었다 . 토요문화장터 ‘ 맹꽁이공방 , 고양이식당 ’ 이 여름휴가를 마치고 돌아왔다 .

매주 토요일 낮 12 시부터 오후 4 시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앞 삼삼오오 게스트하우스에서 열리는 ‘ 꽁냥 ’ 장터는 로컬푸드로 만든 건강한 요리 ,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 , 지역 예술가들의 독특한 수공예품을 만날 수 있다 .

또한 벼룩시장 , 미니콘서트 , 영화상영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 문의 씨앗문화예술협동조합 070-7789-3355 /김주영 문화예술협동조합 씨앗대표

현장 사진

우리동네 장터 '꽁냥'이 돌아왔어요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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