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키운 농산물로 전통발효식품 맥을 잇다 내년 2월 공장증축 마무리 … 생산직 1명 필요 소양 송광사를 지나 내려오다 보면 한편에 조움농산이 있다 . 조움농산은 소비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는 마음을 온전히 제품에 담는다 . 전통발효식품의 맥을 잇고자하는 최경아 대표를 만났다 .
어떤 곳인지 소개해달라 2014 년 11 월 1 일 조움농산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 우리는 직접 농사지어 수확한 작물로 발효식품을 만들고 있다 . 주로 콩을 이용한 식품이 많은데 한해 재배하는 콩이 3t 에 달한다 .
회사의 발전을 위해 작년에 마케팅 분야의 컨설팅을 받았고 올해는 공간 활용에 관한 컨설팅을 받을 예정이다 . 조움농산 최경아 대표닌 직접 농사지어 수확한 작물로 발효식품을 만들고 있다 어떤 제품을 판매하나 조움농산의 주력 상품은 고추장 , 된장 , 간장과 같은 전통장류다 .
그러나 장류는 발효가 될 때까지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만 한다 . 발효 기간 동안 판매 할 수 있는 상품을 고민하다가 직접 농사짓는 농작물로 엿기름 , 미숫가루 , 식혜 , 수정과 , 볶은 서리태 등을 만들기 시작했다 . 생산품은 완주로컬푸드직매장과 인터넷에서 구매 가능하다 .
근무환경을 알려 달라 회사에 정직원 3 명 , 아르바이트생 3 명까지 모두 6 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다 . 정직원의 출근 시간은 오전 8 시부터 오후 5 시까지이고 주유수당과 함께 하루 8 시간 일을 하는 직원들에 한해 중식을 제공하고 있다 .
이번에 채용될 인원은 업무시간 협상이 가능한데 만약 하루 내내 일할 수 없다면 오전이나 오후 중 선택해서 근무할 수 있게끔 조정을 하려고 한다 . 사람을 채용한다는데 어떤 인재를 원하나 생산직에서 1 명의 인원을 모집하고 있다 .
특별한 우대조건은 없지만 생산직이기 때문에 무거운 물건을 나르는 일도 간혹 있어서 40~50 대 남자면 좋을 것 같다 . 그렇다고 꼭 남자만 채용하는 건 아니니 식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여성들도 부담 없이 지원해도 괜찮다 .
단 , 취급하는 제품이 가짓수가 많다보니 한 달 정도의 수습 기간을 거쳐야 된다 . 앞으로의 계획은 내년 2 월이면 공장 증축이 완료된다 . 바로 앞이 관광도로라 직매장 공간을 마련해서 생산된 제품을 바로 판매해볼 계획이다 . 그리고 고향이 봉동이라 생강 손질하는 법을 잘 안다 .
향후 생강과 접목한 건강한 음료를 개발해보고 싶다 .
[ 기업정보 ] 대표 : 최경아 연락처 : 010-3062-3638 주소 : 완주군 소양면 송광수만로 227-1 이메일 : cgv919@hanmail.net - 4 대보험 - 중식제공 (8 시간 근무자 해당 ) - 주유비제공 - 최저시급보장 - 업무시간 조정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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