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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공동체 · 2019.10.14

완주는 아동친화도시 22

완주군청소년센터 트리하우스 제작

사람들이 함께 웃고 배우며 살아가는 공동체 현장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등록 2019.10.14 17:25 조회 2,66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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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만의 아지트 우리 손으로 만들어요 !” -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 트리하우스(아지트) 제작 완주군청소년센터 ‘ 고래 ’ 에서 아동친화도시 활동가 위촉을 통해 청소년들의 도구 사용 능력 및 안전 의식 향상과 센터 내 공간구성에 대한 실질적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 공간 창작단을 진행했다 .

완주청소년센터 '고래' 트리하우스는 견학부터 설계, 제작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했다. 이번 청소년 공간 창작단은 완주군 주민참여예산 ( 아동 · 청소년분야 ) 에서 청소년들이 자유롭고 편안한 공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통해 시작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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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제안 발표를 통해 청소년센터 고래 안에 있는 고목나무를 활용해 트리하우스 ( 아지트 ) 를 제작 하게 된 것이다 . 활동을 통해 공간에 대한 의미와 이해 , 구성을 토대로 청소년들만의 공간을 만들어 보며 서로간의 협력과 팀워크 향상을 위한 활동으로 진행 되었다 .

또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비주얼싱킹과 감정나누기로 서로간의 이해 및 친밀감을 높였다 . 아울러 김제 트리하우스 선진지 탐방을 통해 트리하우스 디자인을 발전시키기도 했다 .

트리하우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 우리들만의 자유롭고 편안한 공간을 직접 참여하고 만들게 되어 즐겁고 보람된 시간이었다 ” 며 “ 트리하우스 활동을 통해 선후배이자 언니 , 오빠들을 더 이해하고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 고 말했다 .

현장 사진

완주군청소년센터 트리하우스 제작 사진 1

첨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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