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브랜드 가진 닭고기 가공 전문회사 베트남 수출 등 매출 지속 성장 … 육가공 업무 접해본 성실한 경력자 우대 평일 낮 10 시 소양면에 위치한 ㈜ 코아 . 깔끔하게 손질된 닭을 부위별로 절단하고 발골 하는 작업이 한창이다 .
㈜ 코아는 고객 건강을 최우선으로 최상의 상품을 만들기 위해 철저하게 위생관리를 한다 . 국내는 물론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육가공회사로 새롭게 성장 중이다 . ㈜ 코아 최대웅 대표와 이태엽 이사를 만나 궁금한 점을 물었다. 생생산팀 직원들이 손질한 닭을 용기에 담아 포장하고 있다.
코아는 어떤 곳인가 ? 2019 년 설립된 코아는 식육가공업과 포장처리업 전문 회사다 . 본 소재지는 이서 전북대 창업보육센터지만 공장은 소양에 위치해있다 . 지난해 10 월 식육포장처리업 및 식육가공업 해썹인증을 받았고 12 월 전북 창업혁신대전 전라일보대표 표창장을 받았다 .
하루 15 만수 가량 출하하고 있으며 현재 코아만의 자체 브랜드 상품을 생산해내 베트남 수출도 원활히 진행되어 매출도 꾸준히 늘고 있다 . 무엇보다 경영진들이 경력 있는 사람들이 많아 기반이 튼튼한 기업이다 . 어떤 제품을 생산하나 ?
부분육 , 양념육 , 절단육 , 훈제 등 8 종의 제품을 생산한다 . 꼬집스 ( 꼬 ZIP's) 라는 전문 브랜드 상품을 네이버 스토어에서 판매중이다 .
특히 닭 가슴살 육포는 딱딱한 기존 육포와는 다르게 특수 가공방식인 초음파 염지법으로 잡내를 제거하고 수비드 공법을 활용해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했다 . 마찬가지로 떡갈비 형태의 닭가슴살 스테이크도 소비자의 호응도가 높다 . 근무환경은 어떠한가 ?
크게 기업부설연구소 , 경영지원팀 , 생산부로 나눈다 . 오전 9 시부터 오후 6 시까지 35 여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며 직원들의 연령층은 20 대에서 50 대까지 다양하다 .
정육을 직접 다루는 생산팀은 고기를 신선하게 유지하기 위해 온도를 10 도에서 15 도 사이를 유지하고 있으며 칼을 써야하기 때문에 서서 근무 할 수밖에 없다 . 기타 직원 복지로 명절 선물세트나 닭고기를 직원가 할인으로 싸게 구입할 수 있다 .
야근을 할 경우 야근 수당 또한 반드시 보장하고 있으며 봉동 , 전주 출퇴근 차량 3 대를 운영한다 , 추후 직원복지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예정이다 . 어떤 사람을 구하는지 . 우리는 꾸준히 열심히 할 사람을 찾고 있다 . 정육은 기계를 써도 마지막에는 반드시 사람 손을 거치게 되어있다 .
따라서 생산팀에서 함께 할 최소 6 명 최대 10 명의 직원을 구한다 . 면접을 볼 때 성실성을 가장 많이 따지지만 육가공 업무를 접해본 경력자를 우대한다 . 별도로 생산팀 업무과 카니발 11 인승 차량업무를 병행할 직원도 구하고 있다 .
업무를 두 가지나 하는 만큼 차량업무 병행자는 급여가 조금 더 높다 . 앞으로의 계획은 현재 닭고기 정육만을 취급하지만 오리고기까지 품목을 늘릴 것이다 . 제품으로는 특허 아미노산의 연구와 닭 가슴살 분말을 이용한 고령친화 식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
변하는 트렌드에 발 맞춰 국내를 대표하는 육가공 회사로 성장하는 게 최종 목표다 . [ 기업정보 ] 대표 : 최대웅 주소 : 완주군 소양면 소양로 411 문의 : 063-225-0097 최저시급 적용 / 4 대보험 / 중식제공 / 출퇴근 차량운영 / 야근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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