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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공동체 · 2020.02.11

완주는 아동친화도시 25

완주군 ‘아동친화도시 2.0’ 돌입

사람들이 함께 웃고 배우며 살아가는 공동체 현장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등록 2020.02.11 15:58 조회 2,58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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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 아동친화도시 2.0’ 돌입 아이들이 더 행복해집니다 완주군이 2020 년 새로운 도전 ‘ 아동친화도시 2.0’ 을 선보인다 . 완주군은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 만 자족도시를 바라보며 미래세대 육성의 핵심정책으로 아동친화도시를 추진하고 있다 .

아동친화도시 2.0 추진으로 아동 · 청소년 , 군민이 행복한 아동친화정책을 살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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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친화도시 2.0 은 아동친화도시 중장기 기본계획 (2020-2023) 에 따라 제 1 차 (2016-2019) 아동친화도시 실행기반 조성기에서 제 2 차 (2020-2023) 아동친화도시 정책 체계화 과정인 도약기로 이어지는 민선 7 기 미래세대 육성의 핵심정책이다 .

먼저 , 아동 · 청소년정책의 내실화를 기하고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 내실을 다지기 위해서 연도별 아동친화도시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전년도 이행평가를 실시한다 . 아동 · 청소년을 비롯한 완주군민이 쉽고 빠르게 관련 정보를 받아볼 수 있도록 매월 부서별 , 센터별 정책정보를 취합하고 있다 .

그리고 아동친화도시 블로그 및 아동뉴스레터 게재를 통해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 더 나은 홍보 효과를 위해서 홍보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하는 중이다 . 전국 최초 아동청소년권리 원스톱지원센터 ‘ 아동옴부즈퍼슨 사무소 ’ 도 운영한다 .

올 상반기 아동옴부즈퍼슨 매뉴얼을 만들어 완주형 모델을 개발하고 , 하반기에 사무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 사무소에서는 권리침해에 대한 모니터링 , 아동 · 청소년정책에 대한 아동영향평가 , 아동친화도 조사 등 아동 · 청소년지원체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

아이들이 그물망 구조물에 오르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어 완주군은 부서별 , 유관기관별 관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전국 최초로 민관학 실무협의회를 통해 주민 , 행정 , 학계가 힘을 합치게 된다 .

추진계획 수립부터 분과별 사업 운영까지 함께 하면서 지역사회 문제를 아동 · 청소년 , 군민이 스스로 찾게 될 것이다 . 또한 아동참여사업을 정례화하고 , ‘15 만 행복도시 ’ 의 인식 확산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

지난 4 년간 성공적으로 운영되었던 ‘ 어린이 · 청소년 의회 ’ 를 이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15 만 자족도시를 위해 아동친화도시 교육사업을 확대한다 . 교육사업에는 문화다양성 인식개선교육 , 어린이교통안전교육 , 학교폭력예방교육 , 성폭력예방인형극 , 아동권리와 긍정적 훈육 등이 포함된다 .

아동권리주간에 스케이트를 보드를 타며 완주 고백축제를 즐기는 청소년 ■ 2020 년 새로운 도전 " 아동친화도시 2.0" 아동친화도시 2.0 을 선언한 완주군은 돌봄 , 역량 , 건강 , 안전 , 보호 , 실행기반 등 6 개영역 18 개 중점과제를 통해 아동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완주군은 아동친화도시 2.0 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 2020 년 아동친화도시 브랜드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 공모전은 브랜드 네임과 캐릭터를 올해 3 월까지 제안 받아 아동친화도시 2.0 홍보에 사용할 계획이다 .

완주군 교육아동복지과 관계자는 “ 한 아이의 행복은 단지 한 아이의 행복에서 끝나지 않는다 . 가족과 친구 , 이웃과 연결되어 지역사회에 퍼지게 된다 ” 며 , “ 아동친화도시 2.0 은 아동친화적 가치를 지역사회에 뿌리내리고 , 한 단계 더 성숙한 민주사회로 가는 지름길이 될 것 ” 이라고 말했다 .

현장 사진

완주군 ‘아동친화도시 2.0’ 돌입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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