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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13.05.22

풍경

내가 뜯은거여 좀 사가~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13.05.22 13:43 조회 2,07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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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이 짙어가고 벼농사가 본격시작된다는 소만인 21일 이서의 한 아파트단지 입구에서 옹기종기 모여앉은 할머니들이 손수 뜯은 고사리와 푸성귀를 팔고 있다.

[풍경] 내가 뜯은거여 좀 사가~
[풍경] 내가 뜯은거여 좀 사가~

현장 사진

내가 뜯은거여 좀 사가~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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