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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17.12.07

사랑, 김치, 이웃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17.12.07 13:40 조회 2,39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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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들에게 겨울은 특히 가혹한 계절입니다. 마음까지 한기가 들어차 사람의 온기가 더 절실한 계절. 이 시간을 따뜻하게 바꿀 수 있는 건 이웃들의 관심입니다.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김장을 나누는 이유입니다. 최근 삼례, 이서, 봉동 등의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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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사랑, 김치, 이웃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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