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들에게 겨울은 특히 가혹한 계절입니다. 마음까지 한기가 들어차 사람의 온기가 더 절실한 계절. 이 시간을 따뜻하게 바꿀 수 있는 건 이웃들의 관심입니다.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김장을 나누는 이유입니다. 최근 삼례, 이서, 봉동 등의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했습니다.
어려운 이들에게 겨울은 특히 가혹한 계절입니다. 마음까지 한기가 들어차 사람의 온기가 더 절실한 계절. 이 시간을 따뜻하게 바꿀 수 있는 건 이웃들의 관심입니다.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김장을 나누는 이유입니다. 최근 삼례, 이서, 봉동 등의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했습니다.
통합검색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댓글 0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