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로컬푸드 전주 효자동 직매장 앞에서 만난 완주 로컬푸드 강성욱 팀장. 양손에 농산물이 가득 든 비닐 봉지를 들고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강 팀장은 완주 지역 농민들을 만나 품목조사 등을 마친 뒤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에 할머니들이 로컬푸드 매장에 내달라고 부탁한 쑥, 달래 등을 직접 나르고 있는 것. 강 팀장은 할머니들의 부탁에 따라 곧바로 가격표를 부착해 물건이 팔리도록 매장에 전시했다.
4월 3일 로컬푸드 전주 효자동 직매장 앞에서 만난 완주 로컬푸드 강성욱 팀장. 양손에 농산물이 가득 든 비닐 봉지를 들고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강 팀장은 완주 지역 농민들을 만나 품목조사 등을 마친 뒤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에 할머니들이 로컬푸드 매장에 내달라고 부탁한 쑥, 달래 등을 직접 나르고 있는 것. 강 팀장은 할머니들의 부탁에 따라 곧바로 가격표를 부착해 물건이 팔리도록 매장에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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