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 완주군청 야외무대에서 열린 북적북적 페스티벌의 바쁜 부스. 소리축제때 공연한 완주사람들이 출연한 선녀와 나무꾼 갈라쇼 등이 열렸다. 휴먼라이브러리-일명 사람책 행사가 열리고 있다. 파라솔 아래에서 각 분야 9명의 사람책을 초청해 신청한 사람들이 이야기를 듣는 방식이다.
10월 18일 완주군청 야외무대에서 열린 북적북적 페스티벌의 바쁜 부스. 소리축제때 공연한 완주사람들이 출연한 선녀와 나무꾼 갈라쇼 등이 열렸다. 휴먼라이브러리-일명 사람책 행사가 열리고 있다. 파라솔 아래에서 각 분야 9명의 사람책을 초청해 신청한 사람들이 이야기를 듣는 방식이다.
통합검색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댓글 0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