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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16.11.17

감 깎느라 분주한 나날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16.11.17 10:43 조회 2,30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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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깊어가면서 감 농가들은 분주합니다. 정성껏 감을 깎아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매달고 있거든요. 곶감을 만들기 위해서요. 맛좋은 곶감으로 유명한 동상면 산천마을도 감 작업으로 바쁘네요. 어여쁜 주황빛으로 물들어가는 완주의 풍경을 담아봤습니다.

IMG 7963
IMG 7963

현장 사진

감 깎느라 분주한 나날 사진 1

첨부자료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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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회원 2016.11.23 14:06

    완주군 높은지대에서 말린 운주곶감하고 동상곶감맛은 최고죠~

  • 쌍둥이맘 2016.11.23 14:07

    완주군 높은지대에서 말린 운주곶감하고 동상곶감맛은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