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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13.07.18

풍경

노 부부의 뙤약볕 '장날'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13.07.18 13:51 조회 2,1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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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할아버지는 마을과 다른 농산물을 가득실은 경운기를 운전하고 할머니는 경운기 짐칸에서 양산을 쓰고 있지만 뜨거운 뙤약볕은 피하지 못한듯 눈을 감고 도로위를 달리고 있다. 이날 완주지역 낮 최고 기온은 30도를 오르내렸다.

[풍경] 노 부부의 뙤약볕 '장날'
[풍경] 노 부부의 뙤약볕 '장날'

현장 사진

노 부부의 뙤약볕 '장날'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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