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실풍경 · 2020.06.08

양파 포장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20.06.08 16:53 조회 1,889 댓글 0
목록으로 돌아가기

고산면 삼기리 양파밭, 무더위 속에서 땀흘리며 일하는 농부들이 흙밭에 있는 양파를 빨간 망에 하나둘씩 담아 봅니다. 끝이 보이지 않았던 일도 합심하니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릅니다.

DJI 0379
DJI 0379

현장 사진

양파 포장 사진 1

첨부자료

댓글 0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