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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21.01.18

소복소복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21.01.18 13:47 조회 1,85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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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린 뒤, 금세 눈이 포근히 쌓였습니다. 아침부터 출근길 걱정이 앞서는 어른들에 비해 아이들은 하얀 놀이터가 만들어져 신난 발걸음을 옮깁니다. 썰매도 타고 눈사람도 만들기 좋은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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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소복소복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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