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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14.05.26

모 때우기에 바쁜 일손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14.05.26 10:52 조회 2,4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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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만물이 생장해 가득차는 ‘소만’이 지나자 황량했던 농촌의 들녘은 어느새 푸른 옷을 갈아입은지 오래다. 완주 화산면 산골에서 며칠 전 모내기를 마친 논에서 할아버지가 모를 때우고 있다.

농촌들녘
농촌들녘

현장 사진

모 때우기에 바쁜 일손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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