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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20.01.22

동장군이 사랑한 기동마을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20.01.22 14:14 조회 1,99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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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년 1 월 첫 주 대둔산 아래에 위치한 기동마을로 기획 취재를 갔을 때였습니다 . 가랑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모습을 보며 올해는 눈을 보지 못하고 이대로 겨울이 지나겠구나 싶었습니다 . 그런데, 게으른 동장군이 기동마을로 잠깐 산책을 나왔나봅니다 .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것을 보면 동장군도 필시 기동마을과 대둔산의 아름다움에 반한 것이겠지요 .

IMG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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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동장군이 사랑한 기동마을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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