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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19.06.28

농부의 손길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19.06.28 10:45 조회 2,08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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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연 안개가 낀 아침, 어느 농부가 뜬모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또 누군가는 양파를 수확한 농지에 모를 심곤 합니다. '부지깽이도 거든다'는 바쁜 농번기가 지나도 결실을 위한 농부들의 끊임없는 손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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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농부의 손길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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