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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22.03.08

경칩 (驚蟄)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22.03.08 15:27 조회 1,6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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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시기인 이즈음 새로운 봄 소식을 전하느라 분주합니다. 농부들도 이맘때면 봄맞이에 여념이 없습니다. 갖가지 작물을 심기위해 종일 비닐하우스를 설치합니다.

복수초
복수초

현장 사진

경칩 (驚蟄)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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