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 간의 휴식과 재정비를 마치고 문을 연 고산의 림보책방이 책장에 꽂아만 두고 있는 책들을 가져오면 아메리카노 한 잔과 바꿔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다만, 책방이 이미 보유하고 있는 책이나 너무 오래된 책, 자비로 출판한 도서는 교환이 어렵다. 고산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책과 커피, 친구와 이야기가 있는 림보책방에 놀러 가보길 추천한다.
•행사 기간: 2026년 9월 30일(수)까지(1일 1인 1회) •위치: 완주군 고산면 70-6 2층, 매일 11:00 ~ 21:30 •인스타그램: @limbo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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