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세광·정주리씨 부부 첫딸 낳아
봉동읍 둔산리에 사는 변세광, 정주리씨 부부가 첫 딸을 낳았다. 5월 12일 오전 10시 17분에 3.13kg으로 태어난 첫 딸의 이름은 유나다. 엄마 주리씨는 유나를 가졌을 때 ‘봉동 율소리 냇가에서 다슬기 줍는 태몽을 꾸었다’고 한다. 아빠 세광씨는 “유나가 엄마를 닮아서 참 다행”이라며 “항상 밝고 건강하게만 자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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