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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너머 위봉마을] 역사와 전설이 오늘의 삶이 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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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너머 위봉마을] 역사와 전설이 오늘의 삶이 되는 공간 봉은 상상의 동물이다. 예로부터 암컷인 황과 함께 왕을 상징했는데 그 전통은 우리나라 대통령 휘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소양면 위봉마을은 봉이 둥지를 튼 형세 위에 있다. 송광사 벚꽃 길을 지나 위봉재를 넘거나 대아호수 드라이브 길을 달려 위봉터널을 통과하면 바로 위봉마을. 역사와 전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