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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입은 시민의 시대] 학생-학부모-교사들의 집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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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향교육공동체가 마련한 '만18세 투표시대, 학교와 지역사회의 역할' 집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아이들아, 너의 이익을 위해 투표하거라"교육구성원들은 만18세 선거권 시대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지난 3월 투표권을 가진 고3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가 고산면 청년공간에 모여 ‘만 18세 투표시대, 학교와 지역사회의 역할’에 대해 서로의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