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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앗이칼럼 · 2020.04.13

매일설레

일작부재작 (一作不再作)

지역과 삶, 문화와 일상에 대한 다양한 필자의 생각을 차분하게 읽을 수 있는 칼럼 공간입니다.

등록 2020.04.13 11:24 조회 4,9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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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완주 삼례에 귀촌한 귀촌 4년차 청년이다. 그림 그리는 일을 주로 하지만 필요하면 가리지 않고 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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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작부재작 (一作不再作)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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