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익-이은정 부부 "셋째딸 낳았어요"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에 사는 장승익 (39), 이은정 (36) 부부가 1 월 26 일 오후 5 시 35 분에 셋째 딸 ‘ 하진 ’ 이를 3.55kg 로 낳았다 . 태몽은 아빠인 승익씨가 꿈에서 빨간 대추를 봤다고 .
태명은 ‘ 별 ’ 로 하진이란 이름도 여름하 , 별진자를 써 여름밤에 또렷하게 보이는 별처럼 은은하게 다른 이들을 비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엄마 은정씨는 “ 아빠를 많이 닮았고 , 엄마인 저는 코와 얼굴형을 닮은 것 같다 .
언니들 틈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건강하게 잘 자라줬으면 좋겠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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