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초등학생 연두랍니다 “ 학교 가는 거 좋아 !” 고산면 율곡리 원산마을에 사는 신명식 , 이정은씨의 자녀 신연두 (8) 양이 삼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졸업하고 올해 3 월 삼우초등학교에 입학한다 . 연두양은 “ 유치원에 가는 것보다 학교 가는 게 더 좋다 ” 며 연신 웃음을 터트렸다 .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날이 자꾸만 기다려지는지 “ 빨리 학교에 가서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싶다 ” 고도 말했다 . / 임예빈
이젠 초등학생 연두랍니다 “ 학교 가는 거 좋아 !” 고산면 율곡리 원산마을에 사는 신명식 , 이정은씨의 자녀 신연두 (8) 양이 삼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졸업하고 올해 3 월 삼우초등학교에 입학한다 . 연두양은 “ 유치원에 가는 것보다 학교 가는 게 더 좋다 ” 며 연신 웃음을 터트렸다 .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날이 자꾸만 기다려지는지 “ 빨리 학교에 가서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싶다 ” 고도 말했다 . / 임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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