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천 의원 , 복지시설 아동과 관현악 관람 2036 하계올림픽 유치 함께 기원 완주군의회 김재천 의원이 2 월 9 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지역 아동복지시설 어린이 및 청소년과 함께 ‘ 빈 - 베를린 체임버 오케스트라 ’ 공연을 관람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
이번 공연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1 주년과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기원을 기념해 마련됐다 . 김재천 의원을 비롯해 지역 아동복지시설 아동 ,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관계자 등 50 여 명이 함께했다 .
특히 , 문화프로그램을 접할 기회가 적은 아동복지시설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이 적극 지원하며 의미를 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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