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에 삼계탕 대접 지난 7 월 26 일 화산면에 위치한 화산교회 봉사단체 ‘ 청춘대학 ’ 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여름철보양식을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이날 봉사자들은 주방에서 기력 보충에 좋은 삼계탕과 닭죽 , 찰밥을 요리했다 .
30 여 명의 어르신들은 든든한 한 끼를 먹으며 이웃 주민들과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배불리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어났다 . 한편 화산교회에서는 매주 화요일마다 생김치를 담가 어르신들의 식탁에 올리고 있으며 교회의 집사 , 권사 , 장로가 차량 봉사에 나서고 있다 .
한 봉사자는 “ 평소에 음식을 제대로 차려 드시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이럴 때 기력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요리했다 ” 고 밝혔다 . 이춘희 마을기자 ( 화산면 수실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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