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식 3월 10일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 공감마당에서 제10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식이 열렸다. 이번 입교생은 서울, 경기, 대전,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총 10세대, 19명이다.
30대부터 60대까지 연령대는 다양하지만, 모두 ‘안정적인 농촌 정착’이라는 하나의 꿈을 안고 완주를 찾았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교육 과정 안내와 함께 귀농귀촌 멘토들과의 첫 만남과 세대별 자기소개 시간이 있었다.
입교생들은 1년간 센터에 거주하며 기초 영농교육, 농 장 실습, 멘토링 등 농촌생활을 체험한다. 완주군은 미래행복 실습농장과 연계해 작물 재배·가공·유통까지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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