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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소식 · 2021.10.13

마을소식

완주군 인트리협동조합, 지역아동들과 숲에서 놀다

완주 곳곳에서 벌어지는 행사, 소식, 현장 기록을 차분하게 모아 보여드립니다.

등록 2021.10.13 17:13 조회 2,37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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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트리협동조합, 지역아동들과 숲에서 놀다 인트리협동조합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 생명의 숲 ’ 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완주군 산림형 사회적 기업인 인트리협동조합은 지난 2018 년부터 올해까지 관내 아동 ,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녹색자금 지원사업 ‘ 숲 읽어주는 마을 ’ 을 운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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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지역의 아이들과 함께 숲체험 , 목공체험교육을 진행해 정서적 지원과 성취감을 경험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

올해에는 코로나 19 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관광산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경천면 경천애인과 소양면 대승한지마을에서 1 박 2 일형으로 진행됐다 .

도토리체조 , 숲에서 듣는 동화 , 야생화 만나기 등으로 구성된 숲체험 교육과 깡통열차타기 , 편백숲에서의 나른한 오후체험 , 한지만들기 , 닥나무 껍질 벗기기 , 목공교육 등 다양한 체험도 진행됐다 .

인트리협동조합 장두열 대표는 “ 코로나 19 로 활동이 제한된 취약계층 아동 , 청소년 , 성인들에게 다양한 숲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 보급해 지역내 산림자원을 활용하고 활성화시켜 지역경제에도 도움을 주고 싶다 .

더 나아가 지역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재미있는 숲을 알려주는 것이 목표 ” 라고 말했다 .

현장 사진

완주군 인트리협동조합, 지역아동들과 숲에서 놀다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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