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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소식 · 2022.09.26

마을소식

완주군 관광두레 공모 8개 사업체 선정

완주 곳곳에서 벌어지는 행사, 소식, 현장 기록을 차분하게 모아 보여드립니다.

등록 2022.09.26 10:57 조회 2,20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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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군 단위 최다… 최장 5년간 1억 1,000만원 내 맞춤 지원 완주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2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 ’ 에서 전국 군 단위 최다 선정되었다 .

지난 9 월 1 일 발표된 바에 따르면 완주군은 지난 7 월부터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등 심층 심사를 거쳐서 최종 8 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

서울국제관광전 여행박람회 속 완주군 홍보부스
서울국제관광전 여행박람회 속 완주군 홍보부스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 반줄 ( 힐링치유프로그램 ) ▲ 산들 愛 꽃 ( 꽃차제조 및 체험프로그램 ) ▲ 너나들이 ( 플리마켓 및 친환경 체험 ) ▲ 공동체공간 수작 ( 전통주 생산 및 체험 ) ▲ 주바레 공동체 ( 업사이클링 제품생산 및 체험 ) ▲ 달달구리 ( 지역 시그니쳐 베이커리 생산 ) ▲ 그계절 , 완주 ( 농장체험 프로그램 ) ▲ 삼산도가 ( 전통주생산 및 체험 ) 으로 총 8 개소다 .

공모에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최장 5 년간 최대 1 억 1,000 만원 내에서 교육 · 견학 · 상담 · 법률 · 세무 · 마케팅 등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황미선 완주군 관광두레 PD 는 “ 관광두레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공동체성 , 지역성 , 지속가능성이다 .

그중에서도 지역성에 중점을 두고 고민했으며 ‘ 꼭 완주여야만 하고 완주에서만 겪고 느낄 수 있는 ’ 관광 아이템에 집중했다 ” 고 밝혔다 .

이에 봉동의 생강굴을 활용한 전통주 제조 , 완주의 숨겨진 보물 ‘ 나라꽃 무궁화 ’ 를 활용한 무궁화 꽃차 제조 , 완주의 자연명소를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 등 지역을 살릴 수 있는 소재로 주민사업체와 함께 고민함으로써 성과를 이뤄낸 것이다 .

관광두레 '달달구리' 현장 실사 ‘ 관광두레 ’ 는 지역의 매력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 · 식음 · 기념품 · 여행 · 체험 등의 분야의 관광 사업체를 창업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 .

이번 사업에 선정되기까지 개별 컨설팅 등 황미선 완주관광두레 PD 의 조력자 역할이 컸다고 볼 수 있다 . 황 PD 는 “ 올해 완주군이 관광두레 대상지에 선정된지 첫해여서 홍보가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많은 용기와 도전으로 주민사업체들과 책임감을 갖고 5 년간 함께 하겠다 .

중간지원조직 역할을 혼자서 부담하는 게 벅찰 수 있지만 완주가 관광으로서 더욱 부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 ” 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

이어 유희태 완주군수는 “ 올해 완주군은 만경강 중심으로 한 생태문화 관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다 ” 며 “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역 공동체들과 함께 관광콘텐츠 개발 등에 적극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관광두레 선정 완주의 8개 주민사업체 사업체명 주요사업 반줄 힐링치유프로그램 산들愛꽃 꽃차 제조 및 체험프로그램 너나들이 플리마켓 및 친환경 체험 공동체공간 수작 전통주 생산 및 체험 주바레 공동체 업사이클링 제품생산 및 체험 달달구리 지역 시그니쳐 베이커리 생산 그계절, 완주 농장체험 프로그램 삼산도가 전통주 생산 및 체험

현장 사진

완주군 관광두레 공모 8개 사업체 선정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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