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공동체완두콩협동조합 디자이너 이슬아 씨 득녀 미디어공동체완두콩협동조합의 디자이너로 일했던 이슬아 씨가 지난 8 월 27 일 , 3.46kg 의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다 . 아이의 이름은 ' 하임 ' 으로 , ' 하나님의 임재 ' 또는 히브리어로 ' 생명 ' 을 뜻한다 .
아이가 생명의 빛을 전하는 존재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지었다고 한다 . 태몽은 슬아 씨의 친정어머니가 왕비가 되어 개울가에서 목욕하던 중 큰 뱀에게 물리는 꿈이었다고 전해진다 .
부부의 어릴 적을 닮아 머리숱이 풍성한 하임이에게 부모는 "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신답게 살아가는 아이가 되길 바란다 " 는 따뜻한 소망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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