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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소식 · 2021.01.05

마을소식

넷째 아이 태어났어요

완주 곳곳에서 벌어지는 행사, 소식, 현장 기록을 차분하게 모아 보여드립니다.

등록 2021.01.05 10:58 조회 2,4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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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귀농한 태양이네 집에 넷째가 태어났어요 지난 3월 고산으로 귀농한 김정호(42), 김성희(41) 부 부가 넷째를 낳았다. 11월 7일 오후 1시 6분에 태어난 넷째 ‘별’이는 3.76kg로 건강하게 세상에 나왔다. 아이 의 태명은 황금이.

성희 씨는 “조카가 완주에 놀러왔을 때 황금잉어를 잡는 꿈을 꿨다. 그래서 황금이라고 불 렀다”고 말했다. 넷째 별이의 이름은 첫째 언니 ‘우주’가 지은 것이다. 성 희씨는 “아이들 이름이 첫째부터 우주, 아라, 태양이다.

넷째 아이 낳았어요
넷째 아이 낳았어요

넷째가 생기고 가족끼리 이름을 공모했는데 첫째 우주 가 별이라고 의견을 내어서 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어 부부는 “완주에 내려와서 넷째가 생긴 것을 알게 됐 다. 귀농귀촌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 제약이 있어서 좀 아쉬웠지만 반면 공기 좋은 곳에서 태교를 하면서 몸 도 건강해진 것 같다.

우리 넷째 별이가 건강하게만 자 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장 사진

넷째 아이 태어났어요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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