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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소식 · 2021.11.15

마을소식

김다솜-배승태 부부네 둘째 출산

완주 곳곳에서 벌어지는 행사, 소식, 현장 기록을 차분하게 모아 보여드립니다.

등록 2021.11.15 10:06 조회 2,37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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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솜-배승태 부부네 둘째 출산 서울에서 완주로 귀촌 한 김다솜(31), 배승태 (38) 부부가 둘째를 출산했다. 지난 10월 23일 토요일 새벽 2시 26분 태어난 아이는 3.47kg 의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세상에 나왔다.

아이를 임신했을 무렵, 엄마 다솜 씨는 이웃들 에게서 태몽으로 생각되는 몇 가지 꿈 내용을 들었다고 한다. 다솜 씨는 “한 분은 뱀이 콧구 멍으로 들어가는 꿈을 꾸셨고, 다른 한 분은 강 아지가 품으로 안기는 꿈을 꾸셨다고 했다. 우리는 이 두 가지 중 하나를 태몽으 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을소식] 김다솜 배승태 부부 자녀
[마을소식] 김다솜 배승태 부부 자녀

부부는 신중히 아이의 이름을 짓고 있다. 아직은 ‘핑 클’이라는 태명으로 불리는데, 이 이름은 첫째 딸 이랑이가 지어 준 것이다. 다솜 씨는 “이랑이가 남동생이 생겼다며 무척이나 기뻐한다. 30분마다 찾아와서 뽀뽀 를 한다”며 웃었다. 끝으로 부부는 “앞으로 아이가 건강하게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다.

그거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다”고 바람을 전했다.

현장 사진

김다솜-배승태 부부네 둘째 출산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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