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10 가구 입교 완주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에 6 기가 입교해 완주 농부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
지난 3 월 7 일 완주군귀농귀촌지원센터는 귀농귀촌협동조합 이사장 , 삼기마을 부녀회장 등 3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6 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에 10 가구가 입교했다고 밝혔다 .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10 가구가 1 년 동안 가족과 함께 거주하며 기초영농교육 , 영농실습 , 농장과 1:1 멘토링 맞춤형 컨설팅 및 실습지원 등의 귀농교육 200 시간을 이수하는 교육시설이다 .
2017 년 1 기생을 시작으로 2020 년까지 정착률 80% 를 보이는 등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돕고 있다 . 올해 입교생은 서울 7 가구 , 경기 2 가구 , 전북 1 가구다 . 특히 , 10 세 이하 자녀 동반 3 가구를 포함해 40 대 이하 청년층의 전입이 7 가구다 .
댓글 0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