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월 첫 주말 , 울긋불긋 문화예술 물들어 나는난로다 , 누에아트홀 개관행사 , 어울렁더울렁 한마당 열려 전환기술전람회 ‘ 나는 난로다 ’ 와 복합문화지구 누에 아트홀 개관식 , 공동체 어울렁더울렁 한마당이 11 월 첫 주말을 풍성하게 채웠다 .
3 일 개관한 누에 아트홀은 12 월 3 일까지 특별전 ‘ 완주의 거장 展 ’ 과 기획전 ‘ 누 - 에뜰리에 ’ 를 연다 .
완주의 거장 展 은 지역에 뿌리내린 박인현 ( 한국화 ), 이철량 ( 한국화 ), 이상조 ( 서양화 ), 유휴열 ( 서양화 ), 황순례 ( 조소 ), 한봉림 ( 도예 ), 김종범 ( 서예 ) 작가의 작품이 , 누 - 에뜰리에는 이동형 ( 한국화 ), 김상덕 ( 서양화 ), 최은우 ( 서양화 ), 김두성 ( 조소 ), 김성수 ( 조소 ), 임세진 ( 영상 ) 등 레지던시 사업에 참여한 젊은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
완주공동체 어울렁더울렁 한마당에서 참석자들이 윷놀이를 하고 있다. 이날 완주 공동체들의 축제 어울렁더울렁 한마당도 봉동 둔산공원 운동장에서 열렸다 . 봉동 , 용진 , 고산 , 운주 , 화산 , 동상 , 경천지역 공동체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 축제를 함께했다 .
나는 난로다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 2018 불 : 편한 나는난로다는 3 일과 4 일 고산자연휴양림에서 열렸다 . 적당난로경연 , 동아시아적정기술포럼 , 화덕요리 , 1 회용없는 자립캠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 전환기술 전람회장을 하얗게 불태웠다 .
나는난로다는 환경오염에 대처하여 생태사회로 전환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적정기술을 실험하고 창조하는 활동가들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축제한마당이다 . - 최희영 마을기자 · 완두콩 공동취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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