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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소식 · 2022.04.18

의회소식

완주군의회 인사권 독립 후 첫 신규 임용식

완주 곳곳에서 벌어지는 행사, 소식, 현장 기록을 차분하게 모아 보여드립니다.

등록 2022.04.18 16:37 조회 2,2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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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의 다양성과 효율성 향상 기대 완주군의회(김재천 의장)가 14일 지방의회 인사권 이후 첫 번째 신규 공무원 임용식을 김재천 의장과 최등원 부의장, 이인숙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군의회는 지방자치법 개정안 시행으로 지방의회의 원정수의 최대 2분의 1까지 둘 수 있는 정책지원관 2명과 위원회 지원 인력 1명, 의정홍보 강화를 위해 인력 2명을 각각 신규 채용해 임용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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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에 채용된 정책지원관은 지방자치법 제47조 부터 제52조까지 규정된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를 수 집·조사·분석하고, 행정사무감사 조사 지원, 조례안과 예산안의 심의·의결 사항에 관한 각종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재천 의장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첫 번째 임용식인 만큼 그 의미가 크다”며, “향후 지방의회의 발전 을 위해 역량을 모아달라”며 당부했고 이어 “이번 임용 식을 통해 채용된 우수한 인재들인 만큼 정책의 다양성 과 효율성을 더욱 향상 시켜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현장 사진

완주군의회 인사권 독립 후 첫 신규 임용식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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