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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소식 · 2015.09.01

완주 여성 새일센터 문 열어

완주 곳곳에서 벌어지는 행사, 소식, 현장 기록을 차분하게 모아 보여드립니다.

등록 2015.09.01 11:00 조회 3,4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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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여성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완주 여성 새일센터 문 열어 출산 · 육아 등으로 직장을 그만둔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 여성 새로일하기센터 ( 이하 새일센터 )’ 가 완주에 문을 열었다 .

완주 여성새일센터는 취업설계사 4 명과 직업상담사 1 명이 경력이 단절된 취업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상담 , 직업교육훈련 , 구인구직 연계 ,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1:1 맞춤상담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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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 참석한 주민 최현미 (38, 봉동읍 ) 씨는 “ 직장을 다니다 결혼을 하면서 일을 그만뒀었다 . 그동안 아이를 키우느라 일자리를 알아보기도 쉽지 않았는데 새일센터가 완주에 생긴다는 소식을 듣고 희망이 생겼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5 월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신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지정받았으며 , 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해 연 3 억 8000 만원의 사업비가 국 ‧ 도비로 지원된다 .

한편 군은 7 일 봉동읍 둔산리에 위치한 근로자 종합복지관 4 층에서 ‘ 완주여성 새로일하기센터 ( 여성새일센터 )’ 개소식을 가졌다 .

이날 개소식에는 박성일 군수 , 김보금 전북도 광역새일센터장 및 도 여성새일센터 관계자 , 완주지역 기업체 대표 , 여성단체 회원 및 교육생 등 100 여 명이 참석했다 .

박성일 군수는 “ 여성새일센터 개소를 통해 완주군의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전문적이고 적극적인 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 경제참여활동 참여율을 높이고 ,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새일센터에서 내일을 찾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 여성들도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서 활동하도록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현장 사진

완주 여성 새일센터 문 열어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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