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알리는 완전체 역량강화교육 완주군을 전담하는 체험연구회를 줄여 완전체라 부른다 . 마을 간 체험도 연계하고 타지역 사람들에게 완주군을 알리고자 하는 목적이다 . 완전체는 2015 년과 2016 년에 걸쳐 육성된 체험지도사들이 만든 단체다 .
지금까지 2 년 동안은 한 달에 한 번 회의를 하고 체험지도사들이 필요한 마을을 찾아다니면서 체험을 진행한 것이 전부였다 . 그러나 이제는 완전체가 달라져야한다는 것을 서로 간에 느끼게 됐고 , 우리는 스스로 역량을 재검토하는 차원에서 교육을 시행했다 .
지난 6 월 22 일 우리는 오전 10 시부터 모였다 . 여러가지 체험을 연구하고 , 어떻게 하면 조합을 잘해 진행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을지 논의했다 . 이날 유상귀 강사는 완전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부족한 점 , 그리고 해야 할 점을 강의했다 .
앞으로 완전체가 활동을 열심히 해서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을 갖추고 , ‘ 완주 ’ 하면 기억에 남을만한 활동을 하고 싶다 . / 이현주 마을기자 ( 운주면 완창리 완창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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