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이지이(27) 안녕하세요 .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농촌관광팀에 새로 들어온 이지이라고 합니다 . 2020 년 시작을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연 초부터 기분이 좋습니다 .
아직 완주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차근차근 많이 알아가고 싶어요 . 4 월에 완주로 이사 올 예정이라 ‘ 완주를 완주하자 !’ 라는 마음으로 부지런히 여기저기 많이 다녀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완두콩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완두콩 1 월호에 나온 대둔산 일출에 마음을 뺏겨버려서 한번 가보려고 해요 . 지금은 전주에서 출퇴근을 하고 있는데 출근길에 보이는 전깃줄 없는 하늘과 아름다운 산세가 마음에 안정을 주는 것 같아요 . 고산에 있는 지역경제순환센터 2 층 공감 카페의 향토 냄새도 참 매력적이고요 .
아직은 많은 것들이 낯설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매일 아침 출근하고 있답니다 . 일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 또한 제게 좋은 양분이 되는 것 같아요 . 잘 배워가며 제가 하는 일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 잘 부탁드립니다 !
댓글 0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