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장애인 일자리 일궈요 ‘ 카페 THE 다락 ’( 이하 다락 )’ 이 지난 7 월 7 일 완주군 삼례읍 하리에 문을 열었다 . 2014 년 개업한 다락은 고산면 생태공원 인근에서 8 년간 운영을 이어오다 최근 이곳에 새롭게 터를 잡았다 . 건물은 총 2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
1 층에서는 직접 로스팅한 신선한 원두커피 , 100% 국산 팥으로 만든 팥빙수 등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 중이며 2 층에서는 생등심돈가스 , 김치필라프 등 식사 메뉴를 판매한다 .
한편 , 사회적기업 다정다감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다락은 장애인 고용 사업장으로 , 커피를 매개로 한 직업 교육을 실시하는 등 오랜 기간 장애인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자립을 돕고 있다 .
[ 카페 메뉴 ] 커피 , 라떼 , 전통차 , 허브티 , 에이드 , 주스 , 스무디 등 [ 식사 메뉴 ] 다락브런치 , 수제버거세트 , 크림샌드위치 , 김치필라프 , 생등심돈가스 , 이탈리안돈가스 * 식사 주문 시 음료 2,000 원 할인 주소 : 완주군 삼례읍 하리로 177-10 문의 : 063-261-0800 이용 시간 : 매일 오전 8 시 ~ 오후 9 시 ( 주문 마감 : 오후 8 시 30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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