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소양면에 있는 산속등대에 견학을 다녀왔다 . 산속등대는 폐창고를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곳이다 . 여러 가지 체험을 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다름 아닌 라면이다 . 그곳에서 재미있는 선물을 받았는데 , 라면 이름이 ‘ 소양면 ’ 이었던 것이다 .
감자 5 개로 면을 만들고 , 각종 채소를 넣어 건더기를 만들었다고 했다 . 먹어보니 예전에 먹던 추억의 라면맛이 난다 . 맛있다 . 맛있게 맵다 ! 완주군 각 읍면마다 각기 다른 라면이 나온다면 과연 우리 운주면 맛은 어떨까 ? 재미있는 상상을 해본다 . / 이현주 마을기자 ( 운주면 완창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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