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문화공유공간 ‘ 다 : 행 ’ 오픈 ‘ 커뮤니티실 , 1 인 영상 창작실 , 공유주방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이 가능한 공간 ’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 센터장 문윤걸 ) 에서 완주문화공유공간 ‘ 다 : 행 ( 이하 다행 )’ 의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
과거 삼례역 건물을 주민들과 함께 문화적 재생으로 되살린 공간 다행은 지난 3 개월에 걸쳐 주민디자인기획단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전반적인 설계과정에 참여했다 .
공유공간 다행은 커뮤니티실 , 영상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1 인 영상창작실 , 공유주방 등 모두 4 곳으로 구성되어있어 다양한 문화 활동이 가능하다 . 창작 공간이 필요한 완주 군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대관 신청은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완주문화공유 365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
사용료는 별도로 받지 않지만 , 다행 멤버쉽 회원을 가입한 후 사용 후기를 남기는 것으로 대신한다 . 한편 다행에서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1 일 최대 2~3 팀으로 한정하여 대관 신청을 받는다 .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
주소 :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85 세계막사발전시관 문의 : 063-291-5599 (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 이용시간 : 평일 오전 9 시 ~ 오후 9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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