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면 희망나눔나게 1 주년 기념 작은음악회가 3 월 28 일 고산면사무소 1 층 로비에서 열렸다 .
사 )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 ( 이사장 임석주 ) 의 후원으로 완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최병수 , 김희조 ) 가 마련한 작은음악회는 100 여명의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북한 실향민으로 구성된 ‘ 하나로 남북예술단 ’ 의 ‘ 금강산 타령 ’ 을 비롯해 7080 통기타 , 오카리나연주 , 김광석노래 , 민요합창 , 시낭송 및 면사무소 직원 ( 이예진 ) 의 피아노연주까지 다채롭게 진행됐다 .
또한 , 오렌지나무 공방 ( 대표 고민경 ) 에서 천연비누 100 개를 후원하고 , 고산면 지사협 위원들이 국화빵 나눔을 펼쳐 음악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줬다 . 최병수 고산면장은 “ 지난 1 년간 나눔가게에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 ,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희망나눔가게는 2018 년 3 월 27 일 , 고산면사무소에 개소해 100 여개의 단체와 개인들이 후원하고 있으며 , 현재까지 약 1 만 2,500 명의 고산 6 개면 지역 저소득층들이 이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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