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주영 · 이용환씨 첫 딸 순산 둔산 영어도서관에 근무하는 노주영 (34), 이용환 (39) 씨 부부가 6 월 1 일 오전 11 시 43 분 첫 딸을 낳았다 . 자연분만으로 2.8kg 의 건강한 아기를 낳은 엄마 주영씨는 “ 웰컴 ( 태명 ) 이를 가졌을 때 수박만한 왕복숭아꿈과 백호랑이꿈 .
순금목걸이 꿈까지 태몽을 3 개나 꿨다 ” 며 “ 순산하게 돼 기쁘다 ” 고 말했다 . 태명 웰컴 ( 환영 ) 은 아빠와 엄마 이름의 끝 자가 합쳐져 탄생했다 . 아빠 용환씨는 “ 웰컴 이가 밝고 건강한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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