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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에 예쁜딸 두명 태어났어요

등록일
2016.04.05 14:14
조회수
1,357

공동육아모임 숟가락에 3월동안 둘째 아이가 두 명이나 태어났다.

 

이진영-하채현씨 부부의 딸 혜수 양과 안명수-임정희씨 부부의 딸이다. 혜수 양은 3월 8일, 안씨 부부의 둘째는 3월 31일 태어났다.


혜수 양의 태명은 토마토였다.

“씨앗이 들어가면 태어날 때 힘들다고 해서 그렇게 지었어요. 세인이가 자두였는데 엄청 힘들었거든요.”

하채현씨는 집 앞에 어머니가 싶어 놓은 방울토마토가 있어서 쉽게 토마토로 지었다고 했다. 이름은 지혜로운 어른으로 자랐으면 해서 지혜 혜에 강이름 수로 했는데 인터넷에 사주를 검색해 보니 오행 중에 물이 없어서 이름에 물을 넣었다. 


한편 안명수-임정희씨 부부는 지금 딸의 이름을 어떻게 지을지 한참 고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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