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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월 빵집총각 애아빠 됐어요

등록일
2017.05.01 11:10
조회수
1,467

지난해 3월 용진읍에 빵집 삼일월(三一月) 문을 연 김세영(37)-박진희(33) 부부가 딸을 낳았다. 418일 오전 9543.1kg로 태어난 아이 이름은 로빈으로 한자 이슬로, 빛날빈을 써 이슬처럼 빛나는 아이가 되라는 뜻을 담았다.

 

엄마 진희씨는 로빈이를 낳기 전 밭에서 상추를 뜯는 태몽을 꿨다.

 

아빠 세영씨는 아이가 태어났을 때 기분이 뭉클했다. 그때는 눈물이 안 났는데 아이가 우는 모습을 보면 뭉클해서 눈물이 날 때가 있다고 말했다.

 

부부는 아직까지는 엄마아빠 누구를 닮았는지 잘 모르겠다. 보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다(웃음)”건강하고 착하게만 자라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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