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귀농귀촌협의회에 미모의 새 식구
완주군귀농귀촌협의회에 미모를 자랑하는 새 식구가 들어왔다. 바로 경천면에 사는 장보윤(35)씨로,
결혼 후 출산을 한 뒤 2012년 9월께 완주로 귀촌했다.
국어교육을 전공한 그녀는 전주에서 초등학생, 중학생에게 국어를 가르치던 학원 선생님이었다.
장씨는 “귀농귀촌에 뜻을 품은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겠다”며 다부진 각오를 내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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