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성복 송지혜 부부 둘째 딸 낳았어요
2014년 12월 전주에서 고산면으로 귀촌한 엄성복-송지혜 부부의 둘째 딸 지아양이 5월11일 오후 2시41분에 태어났다.
2.6kg로 태어난 작은 아이는 '지구를 사랑하는 아이'라는 의미의 지아라는 이름을 갖게 됐다.
아빠 성복 씨는 "무엇보다 건강했으면 좋겠다. 또 이름처럼 지구와 교감하면서 사람과 환경, 그리고 지구를 사랑하는 어여쁜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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